덥다. 7일에도 서울은 낮 최고 기온이 섭씨 31도까지 치솟는다. 현충일인 6일 저녁 계속되는 무더위로 많은 시민이 청계천 주변에 앉아 더위를 식혔다.
이상섭 기자/babtong@heraldcorp.com
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corp.com 2013.06.06 현충일인 6일 저녁 계속되는 무더위로 많은 시민들이 청계천 주변에 앉아 더위를 식히고 있다. 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corp.com 2013.06.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