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가 2014 인천아시안게임 영어뉴스서비스(Asian Game News Service) 제작 및 공급분야 공식 후원기업으로 선정됐다.
권경상 아시안게임조직위원회(위원장 김영수) 사무총장<사진 왼쪽>과 이영만 ㈜헤럴드 대표이사는 4일 오후 조직위원회 16층 영상회의실에서 서플라이어(Supplier)급 공식 후원계약을 체결했다.
1953년 창간돼 올해로 창사 60년을 맞는 국내 영어 언론 1위인 ‘코리아 헤럴드’와 일간종합경제지 헤럴드경제는 이번 후원계약 체결로 해당 부문 독점공급권을 갖고, 공식후원 명칭, 대회마크, 마스코트 등을 사용할 수 있게 됐다.
김명섭 기자 msiron@heraldcorp.com 2014인천아시아경기대회 후원계약 조인식 김명섭 기자 msiron@heraldcorp.com 2014인천아시아경기대회 후원계약 조인식 김명섭 기자 msiron@heraldcorp.com
㈜헤럴드는 오는 29일부터 인천과 수도권에서 열리는 2013실내무도아시안게임에서 볼링과 25m숏코스 수영 등 2종목에 대한 시험운영을 한뒤, 내년에는 36개 전종목에 대한 실시간 영어뉴스 서비스를 독점적으로 제공, 아시아 등 세계 각 국 취재기자에게 타전하게 된다.
권 총장은 “2014 인천 아시안게임이 온 국민의 성원 속에 스마트하고 경제적이며 따뜻한 아시아인의 축제가 되는데, ㈜헤럴드 등 후원사들의 역할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 대표는 “인천 아시안게임이 42억 아시아인의 축제, 평화의 제전, 따뜻함이 넘치는 우정의 마당이 되도록 속보와 감동의스토리 등을 전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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