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남민 기자] CNH리스는 지난 5월 중순 이후 특수관계인들과 장내매수를 통해 보유한 에스에너지(095910) 지분이 6.51%에 이른다고 4일 공시했다. 에스에너지는 태양광 전문업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