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윤후의 김민율앓이가 누리꾼 사이 화제다.

2일 방송된 MBC ‘일밤-아빠어디가’에서는 형제특집 3탄이 그려졌다.

형제가 없는 외동아들 윤후는 김성주의 둘째 아들 민율이가 귀여워서 어쩔 줄 몰랐다. 그동안 지아만 보면 예뻐해주느라 정신없던 윤후는 이번 형제특집에서 민율이에 대한 무한 애정을 드러냈다.

윤후는 송종국이 만든 음식을 가지고 자기집이 아닌 김성주네 집으로 향했다. 가지고 온 음식을 김성주에게 준 뒤 방으로 들어갔다. 아직 자고있는 민율이를 보면서 “형이 이불덮어줄까?”하고 물어보며 이불을 덮어줬다. 자고 있는 민율이를 쓰다듬어주다가 뽀뽀 하면서 예뻐하기 시작했다.

윤후(윤민수아들),김민율(김성주아들)
윤후의 김민율앓이가 누리꾼 사이 화제다.
윤후(윤민수아들),김민율(김성주아들) 윤후의 김민율앓이가 누리꾼 사이 화제다.

체육대회를 할때도 마찬가지였다. 민율이에 대한 애정표현을 하면서 금이야 옥이야 다루다가 조금만 넘어지려하면 “아이고”라며 놀랬다. 중간중간 민율이를 보면서 “형 얼굴 좀 봐바”하며 웃으며 귀여워해주고 민율이가 뭐라도 할라치면 “김민율!”이라고 야단법석 응원을 보내 웃음을 자아냈다.

윤후 김민율앓이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윤후 김민율앓이, 윤후 니가 더 귀여워” “윤후 김민율앓이, 윤후가 이제 지아는 관심없나” “윤후 김민율앓이, 윤후도 동생 낳아주지”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