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서구(구청장 노현송)가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수박껍질이 밥도둑으로 변신하는 아이디어를 주민들에게 제공하고 있어 인기를 끌고 있다.

수박껍질의 흰 부분에는 비타민, 무기질 등 각종 영양소와 이뇨를 촉진하는 성분이 들어 있다. 수박껍질로 할 수 있는 대표적인 요리가 바로 ‘수박김치’다. 껍질 하얀 부분에 소금과 양파를 넣고 고춧가루로 버무리면 아삭한 식감이 일품이다.

황혜진 기자/hhj6386@heral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