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배우 이완(29)과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가희(33)가 SNS드라마 ‘아직 헤어지지 않았기 때문에’에 출연한다.
‘아직 헤어지지 않았기 때문에’는 포털사이트·유튜브·페이스북 등 SNS(소셜네트워크 서비스) 에서 방송되는 드라마다.
이 드라마서 이완은 외과수련의 ‘김인철’을 맡았다.
제작사 아우라미디어 관계자는 “그동안 섬세하고 순수한 연기를 많이 해온 이완과 극중 인철의 싱크로율이 100%다. 대본 집필 때부터 이완 만을 염두에 뒀다”고 밝혔다.
가희는 사랑하는 사람을 잃고 후배 인철의 애정공세애 흔들리는 것조차 가책을 느끼는 의사 ‘심재희’ 역할을 맡았다.
드라마는 오는 22일 오전 네이버 TV캐스트를 통해 볼 수 있으며, 매일 1편씩(10분 내외) 총 6회에 걸쳐 공개된다.
가희 이완 드라마 소식에 네티즌들은 “가희 이완, 기대된다”, ‘가희 이완 특이한 드라마네“, ”가희 이완 비주얼 좋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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