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삼성자동차는 17일 부산공장에서 프랑수아 프로보(중앙 왼쪽) 사장, 고용환 르노삼성자동차 노동조합 위원장(오른쪽) 및 노사 관계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2ㆍ2013 임금 및 단체협약 조인식을 가졌다. 이로써 르노삼성자동차는 자동차 업계 처음으로 임금 및 단체협약 협상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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