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유진이 아몬드 사랑에 앞장선다.
캘리포니아 아몬드 협회는 7월 11일 신사동 가로수길에서 ‘매력 간식 아몬드’ 캠페인을 론칭하고 유진을 캠페인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유진은 지난달 20일 망산 해수욕장에서 진행된 MBC 주말드라마 '백년의 유산' 마지막촬영 쫑파티 현장에서 약 100여명의 스태프들에게 아몬드를 선물하며 감사의 마음을 전한 바 있다.
이처럼 그는 평소에도 건강 간식으로 아몬드를 즐겨 먹는 것으로 알려졌다.
캘리포이나 아몬드 협회는 팝업스토어에 마련한 아몬드 스낵 존, 핸드 마사지 등을 제공하는 뷰티 존, 아몬드 관련 게임에 참여해 선물을 받을 수 있는 에너지 존 등을 통해 방문 고객들이 아몬드의 다양한 가치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한편 이날 론칭 행사를 기념하며 오픈한 ‘아몬드 뷰티 라운지’ 팝업스토어는 오는 15일까지 운영된다. 조정원 이슈팀기자 /chojw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