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태형기자]아르바이트 전문 포털 알바인의 ‘쉽고 빠른 알바인’ 앱이 출시 하루 만에 구글플레이 비즈니스 카테고리 ‘신규 인기무료’ 앱 1위를 차지했다.

알바인의 ‘쉽고 빠른 알바인’앱은 업계 최초로 카카오톡과 같은 ‘1대 1 채팅기능’을 도입해 구직자들이 채팅지원을 통해 시간 제약 없이 빠르게 지원하고 피드백을 받을 수 있게 했다.

또 공고를 작성한 즉시 무료로 등록해주는 기능도 처음으로 제공, 인력이 필요한 즉시 채용을 가능케 했다.

구인ㆍ구직 시 필요한 등록단계를 최소화함으로써 20개가 넘는 항목을 일일이 기입하는 번거로움을 해소했고, 구인자와 구직자 모두 업종이나 지역 등 3~4개의 항목만 입력하면 쉽게 공고 및 프로필을 등록할 수 있다.

특히 모든 서비스는 휴대폰 인증만으로 간단히 이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알바인은 코스닥 상장사인 사람인에이치알의 관계사로, 다우그룹은 아르바이트 시장 진출을 위해 취업포털 사람인의 운영 노하우를 접목한 알바인을 계열사로 설립,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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