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투자증권이 구재상 전 미래에셋자산운용 부회장이 설립한 케이클라비스투자자문과 손잡고 8일 업계 최초로 ‘한화 케이클라비스 자문형 랩’ 상품을 출시했다. ‘한화 케이클라비스 자문형 랩’은 케이클라비스투자자문이 포트폴리오를 제공하고, 한화투자증권이 일임해 운용하는 구조다. 케이클라비스투자자문은 미래에셋자산운용의 펀드 성공신화를 이끈 ‘미스터 펀드맨’ 구재상 씨가 대표를 맡아 화제가 된 바 있다. 오는 12일까지 가입할 수 있고 최소 가입금액은 3000만원이다.

성연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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