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농업박물관은 9일 오전 서울 서대문사거리 농업박물관에서 짚을 활용해 부채를 만드는 체험 행사를 했다. ‘부채 만들기’ 행사는 본격적인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여름철, 에너지 절약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자연과 더불어 무더운 여름을 이겨낸 조상의 지혜를 배우기 위해 마련됐다.
김명섭 기자/
pdj24@heraldcorp.com
농협 농업박물관은 9일 오전 서울 서대문사거리 농업박물관에서 짚을 활용해 부채를 만드는 체험 행사를 했다. ‘부채 만들기’ 행사는 본격적인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여름철, 에너지 절약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자연과 더불어 무더운 여름을 이겨낸 조상의 지혜를 배우기 위해 마련됐다.
김명섭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