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크스바겐코리아가 1일부터 적용되는 한ㆍ유럽연합(EU) 자유무역협정(FTA) 3차 관세 인하에 따라 차량 가격을 인하했다. 대상은 ‘신형 골프’, ‘골프 카브리올레’, ‘시로코 R’ 및 ‘시로코 R’ 라인, ‘티구안’, ‘CC’, ‘투아렉’, ‘페이톤’ 등 유럽에서 생산되는 7개 차종 16개 모델이다. 페이톤 4.2 V8 LWB는 180만원이 인하되며, 티구안도 최대 50만원 차 값이 내려간다.
폴크스바겐코리아가 1일부터 적용되는 한ㆍ유럽연합(EU) 자유무역협정(FTA) 3차 관세 인하에 따라 차량 가격을 인하했다. 대상은 ‘신형 골프’, ‘골프 카브리올레’, ‘시로코 R’ 및 ‘시로코 R’ 라인, ‘티구안’, ‘CC’, ‘투아렉’, ‘페이톤’ 등 유럽에서 생산되는 7개 차종 16개 모델이다. 페이톤 4.2 V8 LWB는 180만원이 인하되며, 티구안도 최대 50만원 차 값이 내려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