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성연진 기자]미래에셋은 1일 미래에셋은퇴연구소 홈페이지(retirement.miraeasset.com)를 열고, 은퇴와 노후 준비에 따른 정보를 전문적으로 제공하고 나섰다.
미래에셋은퇴연구소는 홈페이지를 통해 재무영역 뿐 아니라 일과 가족, 건강과 같은 비재무적 영역까지 다양한 은퇴 이후 생활 정보를 제공한다. 특히 2010년 국내 금융권 최초로 은퇴분야 전문 매거진인 ‘은퇴와 투자‘를 창간하는 등 그간 제공해왔던 은퇴 관련 정보를 집약해, 홈페이지 오픈과 동시에 누적된 콘텐츠 수만도 900개에 이른다고 밝혔다.
특히 ‘은퇴계산기’는 은퇴준비상태 진단에서 시작해 노후자금 적립과 노후자금 소진기간, 안전인출금액, 은퇴파산확률을 계산해, 은퇴 후 경제생활을 가늠케 도와준다.
‘5층연금(국민연금, 퇴직연금, 개인연금, 주택연금, 월지급식 금융상품) 네비게이터’와 ‘5층연금 디자인’ 계산기를 통해 정년퇴직 후 월급이 사라진 은퇴자들이 꾸준한 현금흐름을 만들어낼 수 있도록, 진단과 추천도 받을 수 있다.
김경록 미래에셋은퇴연구소장은 “기존 오프라인뿐만 아니라 온라인과 모바일을 통해서도 선도적으로 다양한 은퇴관련 정보와 콘텐츠를 제공하겠다”면서 “홈페이지를 통해 은퇴자 및 예비은퇴자에게 필요한 다양한 동영상 교육프로그램도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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