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하남현 기자] 한국해양과학기술원(KOIST)은 지난달 28일 경기도 안산시 본원에서 설립 1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한ㆍ중 해양과학기술 분야 협력 확대를 위한 개정 양해각서 체결식’ 참석을 위해 중국을 방문 중인 강정극 원장을 대신해 박찬홍 제1부원장이 설립 1주년 기념사를 대독했다.
강 원장은 기념사를 통해 “지난 1년 동안 KIOST는 5대양 모든 곳에 해양과학 연구를 위한 교두보를 마련하는 등 ‘해양과학기술의 글로벌 리더’를 향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왔다”며 “화합과 협력 속에서, 세계적인 해양연구기관으로 성장하기 위한 노력들을 실천해 가자”고 당부했다.
airinsa@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