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케이블 TV 스토리온 ‘렛미인3’에서 약 1년간의 수술과정을 거친후 변신에 성공한 출연자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시즌2 방송에서 ‘얼굴뼈가 녹는 여자’로 소개됐던 유진(29) 씨는 이후 10개월의 수술을 마치고 지난 29일 방송무대에 등장했다.
앞서 유진씨는 37kg의 심각한 저체중에 좌우가 확연히 다른 비대칭 얼굴을 가졌으며, 선천적인 퇴행성관절염으로 인한 통증을 호소하며 렛미인으로 선정됐다.
이날 방송에서 공개된 유진 씨의 모습은 놀라울 정도로 달라져 있었다.
비대칭 턱을 바로잡았을 뿐 아니라 건강도 되찾은 모습을 선보여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다.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얼굴뼈 녹는 여자 유진 회복되서 너무 다행이다”, “돈은 얼마나?”, “유진 변신한 모습 깜짝놀랐다” “연예인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스토리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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