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TV뉴스]오는 10월 4일과 5일 일산 KINTEX 제2전시장 8홀에서 열리는 ‘Invest Korea Assets 2013‘(조직위원장 박봉규)에 강희방 광동성 경제고문이 참가한다.

강 고문은 한서유리, 서림전자의 대표이사를 거쳐 지난 2007년 은혜상무자문 유한공사를 설립하고 한국과 중국을 오가며 활발한 경제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유력 경제인이다.

강 고문은 “이번 IKA 2013 행사를 통해 한-중 양국 간에 더욱 활발한 교류와 투자가 이어지길 기대한다”면서 “그러한 양 국의 이익을 위해 미약하게 나마 힘을 더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로써 강 고문을 포함해 중국 측에서는 청원시 부시장, 외사국장 등 5개 성 투자·무역 관계자들 30여명을 포함해 앞으로 더욱 크게 늘어날 전망이다.

‘IKA 2013(www.ika2013.com)’에 참가 의사를 밝힐 것으로 기대했던 외국 투자단의 규모는 당초 300여명 수준이었으나 행사 개회 소식이 본격적으로 전해지면서 실제 행사를 찾는 투자자들은 이를 훨씬 웃돌 것으로 전망된다.

<문의=인베스트 코리아에셋 2013 조직위원회 02-2678-87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