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 홍승완 기자] 뭐니뭐니해도 선물의 대명사는 주스다. 누구나 부담없이 마실수 있고, 건강에도 좋아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주스를 마다하는 사람은 없다.
롯데칠성음료는 2013년 추석 명절을 맞이하여 전하는 사람의 마음을 풍성히 담아낼 수 있는 음료 및 원두커피 선물세트를 다양하게 준비했다.
델몬트 주스 추석 선물세트는 8000원에서 1만4000원대 중저가이지만 고급스러운 포장재를 사용해 전하는 사람과 받는 사람들 모두에게 만족을 준다. 온 가족이 모여 즐길 수 있는 ‘윷놀이 세트’가 포함된 프리미엄 오렌지ㆍ포도ㆍ사과 등 혼합 3종과 제주감귤 100%를 사용해 제대로 된 감귤주스의 맛을 낸 제주감귤주스 세트, 프리미엄 오렌지주스만으로 구성된 오렌지주스 세트 등이 준비되었다. 1.5L 페트는 혼합4본 및 3본 세트 등이 있다.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델몬트 소병 12본 세트’와 함께 올 추석시즌에는 사전 소비자 여론조사에서 큰 관심을 끈 새로운 선물포장박스인 삼각형 모양의 ‘델몬트 소병 10본 세트’가 한정수량 제작되어 인기를 끌 것으로 보인다.
커피를 좋아하는 젊은 부부나 어르신들에게는 칸타타 원두커피 선물세트도 좋다. 다칸타타 원두커피는 생두 공급부터 로스팅, 포장에 이르는 전 과정이 컴퓨터 통합관리 생산 시스템(Computer Integrated Manufacturing)으로 운영되는 롯데 포승공장에서 엄격한 선발 기준과 6단계의 이물선별 작업을 통과한 최상급 100% 아라비카 원두만 사용해 만들어 졌다.
백화점 내에 입점되어 있는 카페칸타타 매장에서 구입할 수 있으며, 기호에 따라 원하는 제품으로 선택해 구성할 수 있다. 롯데칠성음료는 구성품 선택이 어려운 소비자를 위해 1만 원대에서 5만 원대의 다양한 가격으로 몇 가지 구성을 미리 해놓았다. 특히, 이번 소비자 가격은 고물가 시대의 주머니 속 부담을 줄일 수 있도록 기존 판매가에서 10~20% 특별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된다.
먼저, 칸타타 원두커피에 프렌치프레스가 내장된 세트와 원두커피와 드리퍼, 서버, 여과지가 내장되어있는 세트는 집이나 사무실에서 카페분위기를 연출하면서 간편하게 원두커피를 추출하여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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