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할리우드 배우 웬트워스 밀러의 커밍아웃 소식이 전해지면서 그의 연인으로 추정되고 있는 루크 맥팔레인에게 관심이 쏠리고 있다.

미국 드라마 ‘프리즌 브레이크’로 국내 애칭 ‘석호필'을 얻은 웬트워스 밀러가 동성애자임을 밝혔다는 보도가 21일 전해졌다.

미국의 연예 매체 TMZ에 따르면 웬트워스 밀러는 러시아의 상트페테르부르크 영화제 공식 초청을 거절하며 자신이 동성애자임을 공개했다.

또한 웬트워스 밀러와 루크 맥팔레인이 차 안에서 애정행각을 벌이는 등 몰래 데이트를 즐겼다는 내용까지 상세히 보도됐다.

앞서 웬트워스 밀러는 동료 배우 루크 맥팔레인과 함께 데이트 하는 현장이 포착돼 동성애자설에 휩싸인 바 있다.

루크 맥팔레인은 캐나다 출신으로 드라마 ‘브라더스 앤 시스터즈’에 스코티 웨인들 역으로 출연했으며, 그는 ‘그레이 아나토미’에 출연한 T.R 나이트와 열애를 인정하며 커밍아웃을 했다.

루크 맥팔레인은 1980년생으로 웬트원스 밀러와 8살 차이다.

웬트워스밀러(WentworthEarlMillerIII/영화배우),루크맥팔레인(LukeMacfarlane/영화배우)
국내에서 큰 인기를 얻은 미국 드라마 ‘프리즌 브레이크’의 주인공 웬트워스 밀러가 커밍아웃했다.
웬트워스밀러(WentworthEarlMillerIII/영화배우),루크맥팔레인(LukeMacfarlane/영화배우) 국내에서 큰 인기를 얻은 미국 드라마 ‘프리즌 브레이크’의 주인공 웬트워스 밀러가 커밍아웃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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