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중공업은 북미지역 선주사와 4416억원 규모의 LNG선 2척에 관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20일 공시했다.

이는 2012년 매출액 대비 3.0%에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2016년 10월 31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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