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나마 다행이다. 연일 30도를 훨씬 넘는 폭염에 세종시에서 서울까지 어려운 걸음을 하지 않고 13일 국무회의는 화상회의로 열렸다. 정홍원 국무총리의 모두발언을 시작으로 영상회의가 시작됐다.

안훈 기자 rosedale@heraldcorp.com

13일 오전 서울 정부청사에서 국무회의가 열리고 있다. 이날 회의는 영상회의로 세종정부청사에 있는 정홍원 국무총리의 모두발언을 시작으로 열렸다./안훈기자 rosedale@ 2013.08.13
13일 오전 서울 정부청사에서 국무회의가 열리고 있다. 이날 회의는 영상회의로 세종정부청사에 있는 정홍원 국무총리의 모두발언을 시작으로 열렸다./안훈기자 rosedale@ 2013.08.13
그나마 다행이다. 연일 30도를 훨씬 넘는 폭염에 세종시에서 서울까지 어려운 걸음을 하지 않고 13일 국무회의는 화상회의로 열렸다. 정홍원 국무총리의 모두발언을 시작으로 영상회의가 시작됐다.  안훈 기자/rosedale@
13일 오전 서울 정부청사에서 국무회의가 열리고 있다. 이날 회의는 영상회의로 세종정부청사에 있는 정홍원 국무총리의 모두발언을 시작으로 열렸다./안훈기자 rosedale@ 2013.08.13 13일 오전 서울 정부청사에서 국무회의가 열리고 있다. 이날 회의는 영상회의로 세종정부청사에 있는 정홍원 국무총리의 모두발언을 시작으로 열렸다./안훈기자 rosedale@ 2013.08.13 그나마 다행이다. 연일 30도를 훨씬 넘는 폭염에 세종시에서 서울까지 어려운 걸음을 하지 않고 13일 국무회의는 화상회의로 열렸다. 정홍원 국무총리의 모두발언을 시작으로 영상회의가 시작됐다. 안훈 기자/roseda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