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신한생명(대표 이성락)은 여름방학을 맞아 임직원자녀 46명을 초청해 지난 1일부터 10일까지 9박10일간 서울 영어마을 풍납캠프에서 영어캠프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어린이 영어캠프는 임직원 초등학교 자녀들을 대상으로 단체생활을 통해 사회성 과 리더십을 함양하고, 외국인 강사 멘토를 통한 외국문화 체험 및 영어 뮤지컬 준비 등 아이들이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들로 마련됐다.

캠프에 참가한 어린이들은 영어캠프에 설치된 다양한 체험실에서 환전, 공항 등 해외에서 일어날 수 있는 실생활에 따른 상황별 학습과, 문화재 및 미술을 통해 외국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영어 뮤지컬 준비 등 다양한 학습으로 자연스럽게 영어와 친숙해 지는 시간을 가졌다.

또 웅진 플레이도시를 방문해 워터파크 체험과 레크레이션, 탭 댄스, 제과 등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즐거운 단체활동 시간을 보내기도 했다.

특히, 안전사고에 대비하여 직원과 대행사 안전교사가 상주하며 어린이 안전과 편의시설에 대해 수시로 점검하였며, 시설 내 양호실 운영, 자녀 전원 여행자보험 가입 등 만일에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 예방에도 소홀함이 없도록 준비했다.

신한생명은 지난 2010년부터 고객중심 경영과 신바람 나는 일터(Good Work Place)를 만들기 위해, 고객 및 설계사, 임직원 자녀들을 대상으로 하계캠프를 매년 진행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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