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청은 12일 오전 10시 서울 서대문구 미근동 경찰청사에서 유정복<사진 왼쪽> 안전행정부 장관이 참석한 가운데 이성한 경찰청장 주재로 지방경찰청장과 부속기관장 등 40명의 지휘관과 함께 전국경찰지휘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 경찰은 “국민 편익을 증진하고 공공의 안녕을 확보하기 위해 피해자 쉼터 등 공공기관의 기능을 무력화시키는 반사회적 소란ㆍ난동행위에 무관용 원칙을 적용해 엄단하겠다”고 밝혔다.
안훈 기자/roseda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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