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울수록 밀양 얼음골 같은 시원한 곳이 생각난다. 무더위가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휴일인 4일 오후 서울 종로구 화동에 위치한 얼음으로 만든 아이스갤러리를 찾은 시민들이 얼음조각을 보며 더위를 이기고 있다. 아이스갤러리는 연중무휴로 오전 10시~오후 10시에 개관한다.
이상섭 기자/babtong@heraldcorp.com
pdj24@heraldcorp.com
더울수록 밀양 얼음골 같은 시원한 곳이 생각난다. 무더위가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휴일인 4일 오후 서울 종로구 화동에 위치한 얼음으로 만든 아이스갤러리를 찾은 시민들이 얼음조각을 보며 더위를 이기고 있다. 아이스갤러리는 연중무휴로 오전 10시~오후 10시에 개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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