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열애가 공개된 가수 허각이 공식 입장을 전했다.
지난 31일 허각은 자신의 트위터에 “현재 결혼을 전제로 만나고 있는 친구가 있는 건 사실”이라며 “하지만 아직 날짜가 정해지거나 구체적인 계획이 잡힌 상황은 아니다”라는 글을 올려 결혼설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허각의 에이큐브엔터테인먼트 역시 “허각이 여자친구와 결혼을 전제로 연애하는 것은 맞지만 올해 결혼계획은 없다”며 “허각의 첫 정규앨범 타이틀 곡 ‘1440’이 예비신부를 위한 세레나데였다고 보도됐지만 그건 사실과 전혀 다르다”고 해명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corp.com
2013.02.05 가수 허각 인터뷰. 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corp.com 2013.02.05
허각 공식 입장을 접한 누리꾼들은 “허각 공식 입장, 여친 있었구나” “허각 공식 입장, 허각도 곧 품절남?” “허각 공식 입장, 여친 궁금하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허각은 지난해 2월 만난 동갑내기 여자친구와 사랑을 키워가고 있다. 이들은 16살 중학교 시절 만났다가 13년 후에 연인으로 다시금 발전한 것으로 전해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