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원더걸스 선예가 태교와 출산준비를 위해 캐나다로 거처를 옮겼다.
1일 원더걸스 선예의 소속사 JYP엔터테인머트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선예가 지난달 30일 캐나다로 출국했다”며 “임신 중인만큼 출산 준비에 집중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지난 5월 입국한 선예는 약 3개월간 한국에 머물렀으나 태교와 출산을 위해 다시 캐나다 몬트리올로 떠난다.
지난 1월 캐나다 교포 출신의 선교사 제임스 박과 결혼식을 올린 선예는 현재 임신 6개월째에 접어든 것으로 전해졌다.
선예 출국에 네티즌들은 “선예 출국, 원더걸스는 어떻게 되는거지?”, “선예 출국, 행복해보인다”, ”선예 출국, 벌써 그렇게 됐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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