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배우 백윤식의 여자친구 A기자가 돌연 기자회견을 취소해 많은 취재진들이 그대로 발걸음을 돌렸다.

A기자는 27일 오후 2시 30분, 기자회견을 진행한다고 밝혔지만 기자회견 직전 취소를 통보해왔다.

기자회견을 취소한 이유는 구체적인 이유는 전해지지 않았으며 예정된 시간에 역시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이에 서울 반포동 서래마을에 위치한 레스토랑에서 대기하고 있던 150여명의 많은 취재진들은 당황한 모습을 감추지 못했다.

기자회견이 잡혀있던 날은 특히 연예 일정이 많은 금요일이기에 취재진들의 일정에 차질이 생겼을 것으로 보인다.

더욱이 이날은 배우 이보영 지성의 결혼식부터 MBC 드라마 ‘제왕의 딸 수백향’ 제작발표회까지 있던 날이다.

앞서 A기자는 이날 오전 한 매체에 “오후 2시쯤 백윤식의 좋지 않은 점을 밝히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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