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스는 삼성 차이나 반도체와 288억원 규모의 반도체 제조장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30일 공시했다.

이는 2012년 매출액 대비 40.9%에 해당하며 게약기간은 2014년 3월 22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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