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배우 백윤식의 연인으로 알려진 K모 기자가 27일 오후 긴급 기자회견을 예고하며 백윤식에 관해 폭로하겠다고 전했다.

K 기자는 이날 오후 2시30분께 서울 서초구 반포동 P레스토랑에서 기자회견을 열 것으로 알려졌으나 기자회견 직전 취소를 통보했다.

기자회견을 취소한 이유는 구체적인 이유는 전해지지 않았으며 예정된 시간에 역시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한편 백윤식은 지난 13일 K 기자와의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당시 백윤식 측은 “의도적으로 열애를 공개하려고 한 건 아니지만 편안하게 만났다. 딱히 숨기지는 않았는데 나이 차이가 있다 보니까 사람들이 (연인 관계라고) 오해를 안 한 것 같다”며 “진지하게 만나는 건 맞지만 결혼 이야기는 성급하다”고 밝힌 바 있다.

백윤식 여친의 기자회견 취소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백윤식 여친 기자회견, 정말 궁금했는데…” “백윤식 여친 기자회견, 진실을 알고 싶다” “백윤식 여친 기자회견, 폭로한다고 이제와서 무책임하게 취소? 황당”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