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설리와 열애설에 휩싸인 최자의 전 여자친구 한지나가 누리꾼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최자와 한지나는 과거 1여년간 연인사이였다.
그들은 열애 5개월 만인 2008년 4월 열애를 인정한 바 있다.
한지나는 최자와 열애 당시 자신의 미니홈피 사진첩에 ‘노마아빠와 함께라면’이라는 폴더를 만들어 다이나믹 듀오의 공연사진과 최자의 얼굴을 제외한 신체부분을 찍은 사진들을 공개하기도 했다.
이후 라디오 방송과 SNS 미니홈피 등을 통해 당당하게 사랑을 드러냈고, 1년 여만에 결별했다.
2009년 당시 최자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한지나와의 결별 이유를 밝혔다.
최자는 “결혼에 대해 확신을 줄 수 없어서 헤어졌다. 아직 기반도 안 잡았고, 군대도 가야하기 때문에 막연히 기다려달라고 할 수는 없었다”고 털어놨다.
한편 최자와 설리는 26일 아침 손을 잡고 서울숲 인근을 산책하는 모습이 포착되면서 열애설이 불거졌고, 이후 SM엔터테인먼트 측은 “친한 오빠 동생사이일 뿐 연인관계는 아니다”라고 해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