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한테 ‘탈모’만큼 고민되는 문제도 없다. 탈모는 유전적인 소인과 환경적인 영향으로 인해 머리카락이 빠지는 현상이다. 탈모의 95%는 유전성으로 주로 25~35세경에 시작해 M자형 탈모, 원형탈모의 형태로 나타난다. 주로 이마, 앞머리, 정수리부터 빠지는 것이 특징이다. 최근 자신의 후두부나 측두부의 머리카락을 탈모가 진행한 부위에 옮겨 심는 모발 이식 수술이 좋은 반응을 보이고 있다. 아무리 탈모가 진행해도 후두부나 측두부의 머리카락은 빠지지 않는다. 과거에는 피부과나 모발이식병원에서 모발이식 수술을 받았지만 최근에는 남성병원에서도 이 수술을 시행하고 있다. 이는 남성의 모든 것을 진단하는 토탈전문으로 거듭나고 있는 하이맨남성의원이 있다.
모발이식은 크게 절개식과 비절개식으로 나눌 수 있다. 두 방식 모두 장단점이 있어 환자는 자신의 두피 상태와 탈모 상황에 따라 알맞은 수술법을 선택해야 한다.
절개식은 일정부분의 두피를 절개하여 모낭 단위로 분리한 후 이식하는 방법으로, 한꺼번에 많은 양의 모발이식이 가능하고 2차, 3차 재 수술도 가능한 장점이 있다. 반면 절개 부위에 흉터가 남는다.
비절개식은 이식에 필요한 모낭만을 채취해 이식하는 방법이다. 다양한 부위에서 모낭을 채취하여 이식할 수 있고 수술 후 흉터나 통증도 거의 없다. 수술 후 일상생활로 빠른 복귀가 가능하다. 하지만 상대적으로 생착률이 낮아 경험이 풍부한 의료진에게 받아야 한다. 모발이식 수술은 특히 의료진의 실력이 수술 만족도와 직결되므로, 숙련된 의료진에게 수술 받는 것이 좋다.
모발이식센터에서는 무엇보다 국제모발이식센터(ISHRS)가 인정하는 모발이식전문제인 미국모발이식전문의(ABVHRS)를 취득한 경력을 갖춘 백중필 원장과 모낭분리팀이 수술을 진행하기 때문에 고객들의 만족도가 늘고 있다.
모발이식센터에서는 수술 당일 샤워가 가능하고, 모낭사의 모낭분리로 생착률을 극대화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절개라인 또한 모발성장으로 흉터가 미비하다. 또한 탈모유형별 맞춤관리 시스템으로 1년간 꾸준한 관리 및 모낭상태 확인으로 철저한 사후관리를 책임진다.
백 원장은 “탈모 시기는 얼마나 미리 예방하느냐에 따라서 늦게 찾아오거나, 그 진행속도가 늦춰질 수 있다”며 “평소에 생활 관리 등을 통해 두피를 청결하게 해주는 것이 좋으며, 또한 모발이식 재수술은 처음 시술보다 어려운 경우가 많아 최초 수술 시 신중하고 꼼꼼하게 결정해야 한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