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정화금은 지방산업단지조성을 통한 지방이전을 위해 500억원 규모의 신규 시설투자를 결정했다고 23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89%에 해당하며 투자기간은 2018년 9월 23일까지이다.

회사측은 “도로망 요충지인 충청북도 음성군 금왕읍 오선산업단지조성 및 기존 시화공단의 설비를 이전, 증설 및 신규투자”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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