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도현정 기자]프리미엄 와인숍 와인타임이 9일부터 ‘프레스티지 멤버십 서비스’를 시작한다.

프레스티지 멤버십 회원은 선착순으로 200명만 모집하며, 가입비는 20만원이다. 멤버십은 1년 동안 유지된다.

와인타임은 프레스티지 멤버십 회원에게는 축하 선물로 20만원 상당의 ‘로칠드 샴페인 브룻’ 1병과 5만원 상당의 명품 와인 글라스인 ‘슈피겔라우 비노비노 샴페인 글라스’ 한 세트를 증정한다.

회원은 와인타임에서 판매되는 와인 전 품목을 30% 할인 받을 수 있다. 또 회원들에게는 매달 2차례 파격적인 세일이 진행되고, 누적 금액에 따라 바우처와 탑 클라우드 식사권, 연말 와인디너 초대권 등이 주어진다.

프레스티지 멤버십 프로그램을 기획한 임득선 팀장은 “와인타임만의 차별화된 서비스와 혜택을 와인 애호가들에게 더욱 효과적으로 제공하고자 한다”라며 “더욱 많은 고객들에게 좋은 와인과 세심한 서비스로 고객에게 만족을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해, 국내 최고의 와인샵으로서의 입지를 다지겠다”라고 말했다.


kate01@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