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남주 기자] CJ제일제당이 선물세트 1+1 쿠폰 마케팅을 펼친다. CJ제일제당은 다가오는 설 대목을 맞아 오는 31일까지 ‘CJ제일제당 선물세트’를 구매하는 모든 고객들을 대상으로 ‘영화 관람권 1+1 쿠폰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이마트, 홈플러스, 롯데마트 등 대형마트 전국 450개 매장에서 동시 진행한다. 행사기간동안 선물세트를 구입하는 고객에게 CJ E&M이 배급한 흥행 기대작 ‘수상한 그녀’ 영화관람권 1+1 쿠폰을 무료 증정하는 게 이번 행사의 핵심이다.

이 쿠폰은 다음달 5일부터 14일(주말 제외)까지 오후 5시 이전 일반상영관 관람객에 한해 사용 가능하다. 현장에서 영화티켓 구매 시 쿠폰을 제시하면 동반 1인은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CJ제일제당은 올해 설 대목을 맞아 2만~5만원대의 중저가 선물세트와 다양한 품목들로 구성한 복합형 선물세트를 선보였다. ‘스팸단품세트’, ‘스팸고급유세트’, ‘스팸연어세트’ 등 다양한 ‘스팸세트’와 ‘프리미엄 식용유 세트’, ‘햇바삭 토종김 세트’, ‘한뿌리 세트’ 등을 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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