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수현(오른쪽) 금감원장이 5일 오전 서울 명동 은행회관에서 국민행복을 위한 서민금융상담 행사장에서 박수를 치고 있다. 이번 상담행사는 서민들의 금융애로와 고충해소를 위해 마련된 행사로 24개 기관의 전문가들이 개별 상담부스에서 서민, 자영업자 대출, 전환대출 등에 대한 1대1 상담을 진행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com
최수현(오른쪽) 금감원장이 5일 오전 서울 명동 은행회관에서 국민행복을 위한 서민금융상담 행사장에서 박수를 치고 있다. 이번 상담행사는 서민들의 금융애로와 고충해소를 위해 마련된 행사로 24개 기관의 전문가들이 개별 상담부스에서 서민, 자영업자 대출, 전환대출 등에 대한 1대1 상담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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