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배우 곽지민이 KBS 2TV 월화 드라마 ‘굿닥터’에 깜짝 출연해 화제가 된 가운데, 곽지민의 과거 화보가 새삼 관심을 끌고 있다.
4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곽지민, 수중촬영 반라 노출”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은 곽지민이 지난 2011년 5월 서울의 한 스튜디오에서 내셔널지오그래픽 다이버 수중 촬영팀 ‘와이진’과 과 진행한 수중 누드 화보 사진이다.
해당 사진에서 곽지민은 물의 요정처럼 우아한 자태를 뽐냈다. 특히 그녀는 몸을 휘감은 흰 천 사이로 환상적인 몸매 라인을 노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곽지민은 3일 방송된 ‘굿닥터’에 깜짝 출연, 태아에게 낭종이 생겨 고민하는 임산부 수진 역을 열연했다. 곽지민은 자신의 아이를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애틋한 모성애를 표현해 시청자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겼다. 이날 방송에는 배우 류덕환도 깜짝 출연해 시청자들의 관심을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