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싱모델 전다흰이 섹시한 여의사로 변신해 눈길을 끌고 있다.

31일 공개된 사진 속 전다흰은 검은색 원피스에 의사가운을 입고 섹시미를 뽐내고 있다. 뿔테안경은 섹시미에 지성미까지 더해 시선을 잡는다.

레이싱모델 전다흰은 지난 30일 강남 리젠타워에서 진행된 최욱의 세 번째 싱글 '이쁜이 꽃분이' 뮤직비디오에 출연했다.

극중 여의사로 분한 전다흰은 첫 뮤직비디오 촬영이자 힘든 밤샘 촬여에도 지친기색 없이 즐겁게 촬영에 임해 모든 스태프들의 찬사를 받았다.

한편 전다흰은 이번 뮤직비디오 출연을 기점으로 연기와 예능에 대한 욕심을 내비치며 활동범위의 확정을 암시했다.

유지윤 이슈팀기자 /jiyoon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