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씨스타 멤버 다솜과 배우 백성현의 커플룩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난 30일 KBS1 새 일일드라마 ‘사랑은 노래를 타고’ 제작발표회에서 두 사람은 컬러로 맞춘 듯한 의상으로 뜨거운 플래시 세례를 받았다.
이날 다솜은 검정 스커트에 흰색 블라우스를 매치, 늘씬한 각선미를 자랑했고 백성현은 흰색이 포인트로 들어간 검정 슈트를 입었다.
특히 두 사람은 블랙과 화이트를 매치시킨 커플룩 분위기를 자아내 시선을 끌었다.
또한 다솜은 예상시청률을 묻는 질문에 “예상시청률보다 바람시청률이 있는데 30%이다, 많이 봐줬으면 좋겠다”고 말했으며, 백성현은 “저희가 한 달 안에 30%를 넘으면 서울 명동 한복판에서 다 같이 프리허그를 하겠다고 했었다”고 말했다.
다솜 백성현 제작발표회 등장에 누리꾼들은 “다솜 백성현 제작발표회, 패션 커플룩 같네”, “다솜 백성현 제작발표회, 맞춰입고 나온거야? “ ,”다솜 백성현 제작발표회, 잘 어울린다. 드라마 기대”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사랑은 노래를 타고’는 개인주의적인 세태 속에서 가족 간의 고마움을 알아가는 드라마로, 다음달 4일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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