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밴드 몽키즈가 다음달 29일 오후 8시 서울 홍대 벨로주에서 단독 콘서트를 연다.
지난 5월 정규 1집 ‘너라는 사람의 노래’를 발매한 몽키즈는 최근 일본 후지TV 글로벌 오디션 프로그램 ‘아시아 버서스(ASIA VERSUS)’에서 ‘위클리 챔피언’으로 선정되며 역량을 인정받았다.
몽키즈는 직접 제작한 영상을 보여주고 어쿠스틱 편성과 밴드 편성을 함께 선보이는 등 다채로운 무대를 꾸밀 예정이다.
몽키즈는 “앨범 수록곡이 여러 TV 프로그램에 삽입되는 등 좋은 반응을 얻고 있어, 음악활동에 더욱 집중하고 새로운 곡 작업을 병행할 수 있었다”며 “정규 1집을 발매하기까지 도움을 준 모든 이들에 대한 고마운 마음을 표현하고 싶어 이번 공연의 주제를 ‘땡큐(Thank You)’로 정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예매는 인터파크에서 가능하며, 티켓가는 스탠딩석 3만 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