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세환 기자] 오로라월드는 자사의 세계적인 히트캐릭터인 ‘유후와 친구들’ 애니메이션이 시즌2가 26일 KBS1-TV를 통해 첫 방영된다 25일 밝혔다.

시즌2는 시즌 1의 친환경 컨셉을 그대로 이어가면서 재미있는 악당 캐릭터를 추가해, 아이들의 흥미를 높일 수 있는 코믹적인 요소들로 구성됐다.

‘유후와 친구들’은 2007년부터 현재까지 3000만개 이상 판매된 히트캐릭터로, 유럽 등 해외시장에서 맥도널드의 해피밀 프로모션 등 검증된 한국의 대표캐릭터로 자리잡고 있다.

오로라월드는 이번 KBS1-TV 방영을 계기로 전세계에 애니메이션을 적극 보급하여 캐릭터 인지도를 확산시켜, 명실공히 세계인이 사랑하는 한국의 캐릭터로 거듭나도록 추진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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