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골프 선수 안신애가 그룹 JYJ 박유천과의 열애설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안신애는 2008년 6월 KLPGA에 데뷔했으며, 출중한 외모와 뛰어난 패션 감각으로2010년부터 2012년까지 KLPG 홍보대사로서 활동했다.

필드에서의 안신애는 키 165cm의 늘씬한 몸매로 초미니 스커트를 즐겨 입는 미녀 골퍼로 알려져있다.

또한 뉴질랜드 주니어 골프 국가대표 출신으로 2009년 KLPGA 데뷔, 2승을 거두며 상금 랭킹 3위에 오르는 등 미모에 걸맞는 실력도 갖추고 있다.

앞서 23일 한 매체는 최근 박유천과 안신애가 서울 근교 골프 클럽에서 함께 운동을 즐기며 수개월동안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고 보도했다.

그러나 이날 박유천측 소속사는 공식 입장을 내고 “두 사람의 교제설은 사실 무근이다”며 부인했다.

한편 안신애는 2010년 SBS투어 제1회 히든밸리 여자오픈 등 2개 대회에서 우승을 하는 등 실력파 골프선수이며, 박유천은 그룹 JYJ의 멤버로 수많은 해외 팬들을 거느린 한류스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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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신애(골퍼/우리투자증권프로골프단)
골프 선수 안신애가 그룹 JYJ 박유천과의 열애설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안신애(골퍼/우리투자증권프로골프단) 골프 선수 안신애가 그룹 JYJ 박유천과의 열애설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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