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혁신 부문 - (주)알리온
㈜알리온(대표 백창현)은 블랙박스에 3G 이동 통신망을 결합하여 차량용 블랙박스로는 세계 최초로 영상 및 위치관제가 동시에 가능한 제품을 개발 완료하고 곧 출시할 예정이다.
주요 특징으로는 첫째 블랙박스가 녹화 중인 영상을 스마트폰과 PC에서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둘째, 차량의 충격 영상(사고 영상, 주차 충격)과 문자 메시지(SMS)를 차량 소유자 및 가족, 가입된 보험사에 전송하여 알려줌으로서 신속한 사고 처리를 할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 셋째 차량내의 위급 상황발생시 지정된 자에게 알려 줌으로서 차량의 위치 및 위급 상황을 신속하게 대응이 가능하도록 하게 해준다.
이밖에도 소비자들이 손쉽게 블랙박스를 조작하기 쉽게 터치 방식으로 되어 있으며, 영상이 전방과 후방 모두 HD급으로 녹화된다. 또한 ㈜알리온의 특허 기술인 차량번호 추적기능이 적용되어 있어 블랙박스에서 녹화된 영상 재생시 차량의 번호판을 터치하면 이를 확대할 수 있다. 또한 사고 영상 정밀 분석은 중요한 영상을 터치하면 최대 3초간 최대 90장의 사진을 추출하여 사고 영상을 보다 정밀하게 분석하게 해준다.
이런 특징은 국내외 시장에서 저가 공세로 밀어 붙이고 있는 중국산 제품과의 경쟁에서 우위를 점할 수 있는 강력한 무기가 될 전망이다. 또 기업은 영상관제 기능을 이용하여 물류비를 절감하게 할 수 있고 직원들이 타고 있는 차량의 위치를 파악할 있어 업무 효율성을 제고시킬 수 있는 점도 장점이다.
이 회사는 2011년에는 국내시장 최초로 LCD 모니터를 장착한 블랙박스를 개발하여 차량사고 시 현장에서 즉시 녹화된 영상을 확인이 가능하도록 한 바 있다. 또 저전압 방지 회로를 내장하여 차량의 배터리 방전 보호함과 모션 감지 기능을 추가해 주차중 불필요한 영상 촬영을 중지하고 필요한 영상만 녹화하는 기능을 적용한 것도 알리온이었다.
㈜알리온은 차량용 블랙박스 전문기업의 이미지를 더욱 공고히 하기 위해 2012년 5월 현재의 사명으로 바꿨다. 백 대표는 “기술연구소의 창의적인 개발력을 발판과 고객만족을 최우선하고 있다. 오늘도 구슬땀을 흘리며 기술혁신에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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