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JYJ 멤버 박유천(27)과 열애설에 휩싸인 프로골퍼 안신애 선수(23·우리투자증권)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안신애는 2008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에 데뷔해 2010년 ‘SBS투어 제1회 히든밸리 여자오픈’, ‘2010 하이원 리조트컵 SBS 채리티’에서 연이어 우승을 거머쥐며 상금 순위 3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한 실력파 선수이다.
2013 시즌에는 18개 대회에 참가했으나 아직 우승한 기록은 없으며 현재 상금랭킹 37위에 올라 있다.
안신애는 골프 실력 뿐만 아니라 늘씬한 몸매와 귀여운 외모, 그리고 옷 잘입는 선수로도 유명하다.
필드에서 뛰어난 패션 감각을 선보인 안신애는 2010년부터 3년 간 KLPGA 홍보모델을 지냈고, 2011년에는 제27회 코리아 베스트드레서 백조 어워드 스포츠부문에서 수상했다.
또 2011년 일본판 ‘골프다이제스트’에서 ‘한국여자골프 미녀스타 베스트 11’ 중 1위에 오르기도 했다.
훌륭한 골프실력 못지않게 매번 뛰어난 패션 감각을 선보인 안신애는 매 대회마다 패션스타일로 화제를 몰고 다니고 있다.
때문에 일반 여성 골퍼들에게도 안신애의 스타일은 매 시즌마다 새로운 골프 패션 트렌드가 되기도.
앞서 23일 한 매체는 최근 박유천과 안신애가 서울 근교 골프 클럽에서 함께 운동을 즐기며 수개월동안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고 보도했다.
그러나 이날 박유천측 소속사는 공식 입장을 내고 “두 사람의 교제설은 사실 무근이다”며 부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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