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김주하 MBC 전 앵커가 이혼 소송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졌다.
서울신문은 23일 “김주하 전 앵커가 지난달 서울가정법원에 남편 강필구 씨를 상대로 이혼 및 양육자 지정을 청구하는 소송을 제기했다”라고 보도했다.
김주하의 이혼 소송 사유는 현재 정확히 알려지지는 않았지만, 김주하 이혼소송 소식을 익명보도로 처음 전한 통신사 뉴스1는 “이혼소송을 결심하게 된 것은 남편의 폭행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다”고 전해 충격을 안겨주고 있다.
김주하는 2004년 10월 외국계 증권사에 근무하고 있던 A씨와 결혼해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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