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밴드 스웨덴세탁소가 정규 1집 ‘잠들 때까지’를 18일 발매한다.

스웨덴세탁소는 지난해 6월 첫 디지털 싱글 ‘해피 버스데이 왈츠(Happy Birthday Waltz)’ 이후 미니앨범 ‘프롬. 파리(From. Paris)’, 배우 남보라와 함께한 싱글 ‘달 달 무슨 달’, 정기고와 함께한 싱글 ‘목소리’ 등 꾸준히 작품을 선보여 왔다.

이번 앨범엔 ‘답답한 새벽’ ‘굿 나이트 베이비(Good night baby)’ ‘단 한 번도 넌’ 등 기존의 싱글 6곡과 신곡 6곡 등 총 12곡이 수록돼 있다.

스웨덴세탁소는 “이번 앨범이 통해 설레는 마음 혹은 무거운 마음으로 잠 못 이루는 새벽에 좋은 위로와 영감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스웨덴세탁소는 다음달 3일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올림픽홀 뮤즈라이브에서 앨범 발매 기념 콘서트를 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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