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흥기업, 동양건설, 벽산건설, 쌍용건설, 범양건영 등 5개 건설사는 15일 관급공사 입찰 참가자격에 제한을 받는다고 공시했다.

이들 회사는 이 같은 행정처분에 대한 ‘효력정지 가처분’ 및 ‘행정처분 취소소송’을 제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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