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안방 복귀에 나선 윤은혜가 핸드백 브랜드 ‘사만사 타바사’의 뮤즈로 발탁됐다. KBS2 ‘미래의 선택’을 통해 선보일 상큼하고 사랑스러운 모습 그대로다.

사만사 타바사는 “국내외에 두터운 팬층을 확보한 배우 윤은혜를 브랜드의 모델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브랜드의 관계자는 “사랑스러우면서도 트렌드를 리드하는 스타일리시한 모습이 브랜드의 정체성과 잘 부합했다”고 모델 발탁 이유를 설명했다.

사만사 타바사는 그간 톱모델 미란다 커, 할리우드의 인기 아이콘 테일러 맘슨 등이 브랜드를 대표하는 얼굴로 활약해왔다.

모델 발탁 이후 진행된 광고 촬영현장에서 윤은혜는 러블리한 모습에서부터 시크한 모습까지 그녀만의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하며 연예계 대표 패셔니스타다운 모습을 선보였다는 후문이다.

shee@heraldcorp.com

[사진제공=사만사 타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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