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서구 가양동 구암공원에서 지난 13일 열린 ‘허준축제’ 참가자들이 동의보감 발간 400주년을 기념해 창공에 날린 테마연 400를 구경하고 있다. 강서구는 12~13일 이틀동안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으로 등재된 동의보감의 역사적 가치를 널리 알리기 위해 해마다 허준 축제를 개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