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구(구청장 최창식)는 오는 19일 구청 대강당 등에서 부모와 자녀가 함께하는 진로ㆍ진학 멘토링 캠프인 ‘부모와 함께 떠나는 미래여행’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는 부모에게 진로 정보를 제공하고, 자녀에게는 미래 설계라는 주제로 부모와 대화할 기회를 주기 위해 구가 마련한 프로그램이다.

참가자들은 관내 중학교에서 추천한 학생과 학부모 등 126명이며, 오전 9시~오후 5시30분에 구청 대강당과 기획상황실, 합동상황실 등에서 진행된다.

김기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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