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E&M 넷마블(이하 넷마블, 부문대표 조영기)은 장애 학생들의 여가문화 개선 및 정보화 능력 신장을 위해 '게임여가문화체험관'(해피 스페이스)을 전주와 천안지역에 새롭게 설치하고 개관식을 진행했다.넷마블은 지난 10월 7일 전북 푸른학교와 10일 천안 나사렛새꿈학교에 각각 24, 25호 '게임여가문화체험관'의 개관식을 진행하고 장애학생들에게 PC와 게임장비 등 시설 일체를증정했다.'게임여가문화체험관'에는 장애학생의 체력과 집중력 강화를 위한 체감형 게임 중심의 비디오 게임존 사회성 강화와 올바른 게임문화 교육을 위한 PC 온라인 게임존 게임 및 e-스포츠 관람과 휴식을 위한 휴게존 등으로 이루어져있어 장애학생들과 학부모 사이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넷마블 조영기 부문대표는 "게임은 장애와 비장애 구분 없이 모두가 하나되어 소통할 수 있는 콘텐츠"라며 "앞으로도게임의 순기능을 알릴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고 말했다.김은진 기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