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2013 메이저리그 내셔널리그 챔피언십이 MBC플러스미디어의 3개 채널을 통해 동시 생중계된다.

MBC플러스미디어는 11일 “MBC스포츠플러스와 MBC뮤직, MBC퀸을 통해 메이저리그 내셔널리그 챔피언십 시리즈를 생중계한다”고 밝혔다.

오는 12일 ‘코리언 몬스터’ 류현진이 소속된 LA다저스와 세인트루이스의 경기를 시작으로 챔피언십 시리즈 전경기가 동시 생중계되는 파격 편성이다.

MBC플러스미디어 관계자는 “LA다저스가 챔피언십 시리즈 진출을 결정지은 지난 8일 디비전 시리즈 4차전은 2.45%(AGB닐슨미디어 기준)의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다”며 “LA다저스 경기에 대한 국민적인 관심을 반영한 결정이다”고 밝혔다.

내셔널리그 챔피언십 시리즈 ‘LA다저스 vs 세인트루이스’ 1차전은 오는 12일(토) 오전 9시 30분부터 MBC스포츠플러스와 MBC뮤직, MBC퀸을 통해 생중계 되며, 2차전은 13일(일) 오전 5시 30분부터 생중계된다.

she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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